두 번째로, 계획 임신 원포 배란 테스트기를 준비했습니다.

첫아이 출산후 자연스럽게 둘째임신이 될것같은 생각은 내오산 아무걱정없이 육아를 하다보니 벌써 3년이나 지나버렸네;;
내년 마흔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빨리 둘째가 오기를 바라며 둘째 계획임신을 적극적으로 준비해보자!

사실 첫아이 임신도 생각보다 쉽지 않아 결혼 후 1년 6개월 만에 받은 아기 초음파 사진!
불임병원도 3개월 다녔지만 실패ㅠㅠ인공수정이란 말이 나왔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돼 잠시 쉬다가 그 시기에 첫아이 임신 성공!

불임병원에 다닐 때는 임신확률이 높은 날, 배란일도 체크해 주었는데 병원에 다니지 않을 때는 셀프배란일 계산으로 첫째 임신 성공!
지금도 신기한게, 그땐 정말 맘편히 지내던 시기라 자연스러운 임신까지 된거같아.

날씨가 좋을 때는 아이를 등원시켜 집 앞 산책로 도보 걷기도 하고, 집안에서는 운동기구를 이용하기도 하며, 두 번째 계획임신을 위한 건강한 임신준비메뉴도 조절해 몸도 챙기는 곳!


여성의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되는 것이 배란된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되고 수정란은 난관을 지나 자궁 안에 위치하므로 바로 착상하게 되는 것이다! 계획임신을 준비하고 있다면 배란일의 가임기를 계산하여 임신확률이 높은 날에 체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