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함께한 매니저한테
놀라운 연기력과 신비로운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준기는 어린 나이에 조용하고 내성적인 학생이었다고 한다. 고등학교 시절 연극 ‘햄릿’을 보고 연기를 결심한 그는 가차없이 상경해 연기를 했고, 성격을 적극적으로 바꿨다. 주점 알바를 하며 각종 광고와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생계를 유지하던 이준기가 ‘왕의 남자’의 공길 역에 캐스팅돼 스타덤에 올랐다. 3,000대 1의 경쟁 후. 첫 주연배우로 1000만 돌파라는 … Read more